충북대, ACE사업단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대학 선정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3/22 [13:01]

충북대, ACE사업단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대학 선정

서동찬 | 입력 : 2015/03/22 [13:01]
충북대학교 ACE사업단은 지난 2014년 12월 1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14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우수사례 공모에서 학습부진자 코칭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흔들리며 피는 꽃) 프로그램이 최우수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교무과 임복 사무관은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우수사례 공유·확산 및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4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유공자 표창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학습부진자 코칭 프로그램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대학생활 부적응이나 학습부진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중도 포기를 예방하고 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27개 대학을 대상으로 타 대학으로 확산할만한 우수사례가 있는 대학 중 교육과정과 교육지원 시스템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대학 1교, 우수대학 1교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북대학교는 2011년에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년간 약 100억여원의 국고지원금으로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5년 2단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을 위하여 보다 심화된 교육선도 모델의 개발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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