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공공용지 3곳에는 자작나무와 단풍나무를 심어 도심 속 명품 숲이 만들어진다.
흥덕구 복대동 죽천교~청주나들목(4.0km) 구간에는 버즘나무 가로수길을, 휴암 삼거리~예비군훈련장 구간에는 소로리 볍씨 상징 조명물이 설치된 가로숲길을 조성한다.
폐 도로 부지인 상당구 남일면 고은사거리~서원구 남이면 수대리 일원에는 생활환경 숲이 조성된다.
시는 지난 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산림청 도시숲 조성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