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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기중앙회 충북본부는 2015년도 충북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를 열어 최 이사장을 충북지역회장에 선임했다.
신임 최 회장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음성 소재 ㈜석진산업을 설립·운영 중이다. 2006년부터 충북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도내 아스콘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10년 제9대 충북도의회 의원 활동을 시작한 최 이사장은 지난해 7월 재선에 성공하며 현재 정책복지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원활동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은 “내수부진으로 도내 중소기업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아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정책과 지원시책 개발이 절실하다”면서 “협동조합이 중소기업을 위해 일하고 중기중앙회 충북본부가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