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체험·놀이시설 확충, 휴식·커뮤니티 공간(팔각정 쉼터)조성, 운동기구, 나무 식재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 6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푸르미 스포츠센터는 하루 평균 630명(연간 23만명)의 시민이 실내수영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을 이용하고 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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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5일 1억 6000만원을 들여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 환경공원 내 시민 체험·놀이시설 확충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시는 체험·놀이시설 확충, 휴식·커뮤니티 공간(팔각정 쉼터)조성, 운동기구, 나무 식재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 6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푸르미 스포츠센터는 하루 평균 630명(연간 23만명)의 시민이 실내수영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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