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5일 대학 재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금연·절주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충북보과대 총학생회와 청주시 청원구 보건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전파하고 '사람이 있는 곳이 대한민국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금연·절주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운동 확산을 유도하고 금연, 절주 실천분위기를 조성하여 교내 건강 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생 건강습관을 갖도록 하는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금연을 위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5주 동안 실시할 계획이다.
박인찬 총학생회장은 “보과대 학우들이 금연·절주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절주와 담배연기 없는 클린 캠퍼스가 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2013년 8월 충북에서 유일하게 환경부가 지정한 '그린캠퍼스 대학'으로 선정되어 ‘그린캠퍼스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친환경 녹색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