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총장은 이날 대학 본관 앞에서 지게로 들어 올린 쌀 50㎏을 기부했다.
라이스버킷챌린지는 들어올린 쌀로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돕는 행사다.
안 총장은 '라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임각수 괴산군수와 손석민 서원대 총장을 지목했다.
안 총장은 "쪽방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려고 라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