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TP, '우수BI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협약식
창의적 아이디어 상용화 앞당겨
이혜진 | 입력 : 2015/03/26 [16:30]
| ▲ 남창현 충북PT 원장(가운데)이 선정기업 관계자들과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충북TP> |
|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새로운 가치체계를 창출해줄 창의적인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제품제작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프라인을 통해 접수 받은 비즈니스아이디어를 독창성, 시장성, 기술성 등의 전문심사가 진행되어 ㈜휴로, ㈜명성에이앤티, ㈜유니바스, ㈜월드리빙 등 총 4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4건의 우수 아이디어는 5대1의 높은 경쟁률을 통해 선정됐으며, 모유 수유량 측정이 가능한 Smart 수유량 측정기부터 삼면이 물걸레로 사용가능한 청소기, 이물질을 손쉽게 제거하는 세면기, 초콜릿 원료를 정밀하게 구현하는 3D프린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시제품 제작 지원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협약기간동안 금형, Working Mock-up, 3D 프린터 제작과 같이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중 일부 BI는 2015 사업화연계기술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자금 등 추가 지원을 받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창현 충북 TP 원장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상상이 아닌 눈으로 볼 수 있는 제품화 구현이야말로 창조를 실현하는 첫 걸음과 같다"고 말하며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성공적인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