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북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3월 20일까지 어학연수생과 학부생, 대학원생을 포함해 외국인 유학생 수가 1천13명으로 집계됐다.
2011년 601명, 2012년 642명, 2013년 736명, 지난해에는 820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이 대학 국제교류본부가 외국대학과 자매결연을 하고, 글로벌 교육환경을 구축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와 법무부가 선정한 '2013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으로 뽑혔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