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2015년 3월중 충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북지역 거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지난달 (102)대비 1p 하락했다.
가계의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생활형편CSI는 93으로 전월(88)대비 5p, 생활형편전망CSI도 99로 전월(95)에 비해 4p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7로 전월(100)대비 3p 떨어졌으며, 소비지출전망CSI도 106으로 전월(111)에 비해 5p 하락했다.
가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경기판단CSI와 향후경기전망CSI는 전월과 동일 취업기회전망CSI는 82로 전월(83)대비 1p 떨어졌으며, 금리수준전망CSI도 85로 전월(93)에 비해 8p 줄어들었다.
가계저축 및 가계부채를 나타내는 현재가계저축CSI는 87로 전월(88)보다 1p 하락했지만, 가계저축전망CSI는 90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2로 전월(103)보다 1p, 가계부채전망CSI도 100으로 전월(102)보다 2p 떨어졌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31로 전월(130)보다 1p, 주택가격전망CSI는 123으로 전월(120)보다 3p 상승했지만, 임금수준전망CSI는 120로 전월과 같았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