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자 의원의 환한 미소
이혜진 | 입력 : 2015/03/27 [13:26]
| ▲ 고은자 보은군의원(오른쪽)을 비롯한 보은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등 21명이 27일 새봄을 맞이해 내북면 성암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방문해 겨우내 묵은 이불을 빨래하고 있다. <사진제공 : 보은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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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등 21명은 27일 새봄을 맞이해 내북면 성암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방문해 겨우내 묵은 이불을 빨래해 주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불 빨래는 먼저 이불을 발로 밟아 애벌세탁을 한 뒤 대한적십자사 세탁봉사 차량의 협조를 받아 탈수하는 작업을 통해 겨우내 묵은 40채의 이불을 말끔히 세탁했다. 이어 ‘행복한 집’ 시설의 유리창과 방충망을 분리해 물청소를 하는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박범출 의장은 “우리 지역 내 소외된 곳의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나눔의 현장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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