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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31일 1억원을 들여 산업단지 주요 대로변에 대기오염, 소음, 악취 저감 등을 위해 완충녹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까지 오창산업단지 내 중부대로에 폭 6~10m 총 0.5km 규모로 완충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소나무 등 6종 2789 그루가 심겨져 생태, 경관 기능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3억 원을 투입해 9900㎡의 면적에 총 길이 1.5㎞ 규모의 산업단지 완충녹지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