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는 충북 도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5년 장년인턴 취업지원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장년층 미취업자에게는 중소기업에서의 인턴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현장적응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기업에게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정규직 채용을 촉진하는 등 장년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장년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게는 인턴기간(3개월) 동안 매월 60만원을 지원하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6개월간 매월 65만원씩 추가로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의 미취업자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단, 벤처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5인 미만의 기업도 가능)으로 임금수준이 최저임금의 110%(128만원) 이상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장년층 구직자는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사업부 전화(229-2724)로 문의하면 된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