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이하 아이템사업화)은 (예비)창업자 선발을 통해,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 활동 등 (예비)창업자의 초기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템사업화는 창업넷(http://www.startup.go.kr/main.do)을 통하여,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되며, 전국 28개 창업선도대학 중, 충북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하면 된다.
한편, 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충북대학교가 지원하는 창업관련 전문교육과 창업활동을 위한 전용(공용)공간제공, 고가장비,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위해 창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도약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우수한 실적의 성공창업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4년도에는 총 30개 팀을 선발하여, 한 해 동안 총매출 6,726백만원(기업당 평균 224백만원)과 신규고용창출 총 43명(기업당 평균 1.43명)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박태형 단장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5년간 구축한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가 성공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후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하는 (예비)창업자(졸업기업 포함)의 매출확보 및 투자유치 지원에 역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조성된 학생창업투자펀드(15억)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및 투자 연계뿐 아니라 창업교육 및 컨설팅, 전담 멘토링 서비스 지원 등 전(全)주기적 창업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아이템사업화 신청기간 동안 상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및 상담센터 방문 등의 방법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전화(043-261-3721,249-1785)로 문의하거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E9동) 204호로 방문하면 된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