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등 8개 대학, 年 최대 32억 지원받는다

중기청, 창업선도대학과 MOU 체결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2 [16:09]

교통대 등 8개 대학, 年 최대 32억 지원받는다

중기청, 창업선도대학과 MOU 체결

이혜진 | 입력 : 2015/04/02 [16:09]

 

▲ 중기청은 2일 28개 대학과 창업선도대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왼쪽 다섯번째부터 한정화 중기청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중소기업청이 창업의 모든 단계를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28개 창업선도대학과 MOU를 체결했다. 

 2일 중기청은 한정화 청장과 강시우 창업진흥원장를 포함해 한국교통대 등 창업선도대학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정부의 경제혁신 3개션 계획의 일환으로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는 등 관련 분야 우수창업자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업선도대학에 지정된 학교는 최소 3년 동안 매년 평가를 통해 대학 당 13억원에서 최대 32억까지 정부예산을 차등 지원 받게 된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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