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자학원' 현판식 개최

평생교육원으로 이관하여 새 단장한 충북대 공자학원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4/02 [16:42]

충북대 '공자학원' 현판식 개최

평생교육원으로 이관하여 새 단장한 충북대 공자학원

서동찬 | 입력 : 2015/04/02 [16:42]
 충북대학교 공자학원이 2일 평생교육원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공자학원 이재은 원장, 연변대학교 김영찬 국제교류협력처장, 안국봉 한어학원센터장, 조위동 경희대학교 공자학원장이 참석했다.

 


 충북대학교 공자학원은 지난 2006년 9월 28일 중국 정부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전국 대학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중국 측 원장 1명을 비롯하여 파견 강사 5명으로 이뤄져 있고 2015년 1월 1일자로 평생교육원으로 이관하여 새 단장을 했다.

 

 

 

 2015학년도 제1학기에 16개의 중국어 회화 강좌를 개설하여 216명의 수강생을 교육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공자학원은 2015학년도 제1학기에 16개의 중국어 회화 강좌를 개설하여 216명의 수강생을 교육하고 있고 지역주민을 위한 중국 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중국 문화 체험실 및 사이버 체험관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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