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지난 4일 ㈜바른독립재무자문 청주센터와 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재무컨설팅’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는 아동의 위탁 기간 동안 친부모가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재무컨설팅으로, 이번 ㈜바른독립재무자문과의 업무협약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알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청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는 불가피한 부모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보호받을 수 없는 도내 570명의 위탁아동과 그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를 진행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