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산학협력단,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 참여

캠퍼스별 전략 분야 및 기계·철도 산업 등 특화사업 추진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6 [17:18]

교통대 산학협력단,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 참여

캠퍼스별 전략 분야 및 기계·철도 산업 등 특화사업 추진

이혜진 | 입력 : 2015/04/06 [17:18]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일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공고한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해 대학 주도로 자생적 산·학·연 협력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통대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한국교통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이번 사업에 12개 과제가 선정돼 바이오·에너지 등 캠퍼스별 전략 분야와 기계·철도 산업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대 신태명 산학협력단장은 "이번에 수주한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기청 사업 수행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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