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헤이롱장성 동남부지역에 있는 목단강사범대학은 15개의 중등학원과 국제교육학원, 18개의 대학원 및 평생교육기관을 비롯해 48개 전공학과가 개설된 대학으로 전체 재학생 수는 4만 여명이다.
이번 협정으로 양 대학은 상호 우호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한국교통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의 상호교류, 학술교류 증진 등 교육인적분야의 협력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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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는 7일 총장실에서 중국 헤이룽장성 목단강사범대학 쩡타오 대외협력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중국 헤이롱장성 동남부지역에 있는 목단강사범대학은 15개의 중등학원과 국제교육학원, 18개의 대학원 및 평생교육기관을 비롯해 48개 전공학과가 개설된 대학으로 전체 재학생 수는 4만 여명이다. 이번 협정으로 양 대학은 상호 우호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한국교통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의 상호교류, 학술교류 증진 등 교육인적분야의 협력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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