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中분마그룹, 中企상품 중국 진출 지원 협약
이혜진 | 입력 : 2015/04/08 [14:58]
| ▲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중국 판로 지원을 위해 중국 분마그룹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분마그룹 장현운 회장(왼쪽)과 중기중앙회 송재희 상근부회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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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중국 판로 지원을 위해 중국 분마그룹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가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하고 중국 분마그룹은 한국상품 전시판매장 건립과 인증 획득, 통관 지원 등 중국 내 한국상품 판매를 지원하는 게 업무협정의 골자다. 중기중앙회는 후속작업으로 오는 5월 중순 분마그룹 관계자를 국내로 초청,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분마그룹은 2001년 자동차부품판매회사로 출발해 호텔 건립과 유원지 개발사업에도 진출했다. 최근 제주도 유원지 개발 투자에 나섰으며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 한국상품전시판매장을 건립 중이라고 중기중앙회가 소개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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