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유망아이템 사업화에 7000만원 지원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8 [15:31]

교통대, 유망아이템 사업화에 7000만원 지원

이혜진 | 입력 : 2015/04/08 [15:31]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8일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자의 유망 아이템 사업화에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통대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 창업한 사람의 신청을 받아 18명을 선정한 뒤 시제품 개발·기술정보활동·마케팅 등 창업활동 비용으로 최대 7000만원(평균 4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통대학교의 창업전문가와 공간, 기자재 등도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창업넷(www.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예비 창업자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지원하기 위하여 16일 오후 2시와 17일 오후 2시 충주캠퍼스 대학원동 207호에서 설명회를 연다.

 21일부터 24일까지는 창업지원단 사무실(공동실험실습관 503호)에서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창업자의 신청을 돕는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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