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내 첫 아파트 건설이 추진된다.
9일 청주시 건축디자인과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달 31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대우건설은 이곳에 푸르지오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12개동 지하 2층, 지상 18~25층 규모로 전용면적 73㎡형(129세대), 84㎡ A형(760세대), 84㎡ B형(145세대) 등 103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사업계획 승인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 공동주택 용지는 5개 블록(18만4692㎡)으로 구분돼있다. 1블럭은 임대 주택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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