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출신 4명 새정연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

대선 캠프에서 쌓은 인맥 작용한 것으로 분석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9 [15:35]

충북 출신 4명 새정연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

대선 캠프에서 쌓은 인맥 작용한 것으로 분석

이혜진 | 입력 : 2015/04/09 [15:35]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은 충북도의회 전·현직 도의원 등 충북 출신 4명이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9일 밝혔다.

 이숙애 충북도의원이 시·도당 담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았다. 김형근 전 충북도의회 의장과 이찬구 전 민주당 교육연수원 부원장, 장인수 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특보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으로 비상근 새정연 부대변인으로 활동한다. 임기는 2년이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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