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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충북지역본부는 9일 충청북도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도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 기금은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 캠페인’으로 모아졌으며, 도내 초등학생· 중학생 70명을 선발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주는 가치는 매우 크다”며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