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교통대, 금속가공산업 육성 협약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10 [15:10]

충북TP-교통대, 금속가공산업 육성 협약

이혜진 | 입력 : 2015/04/10 [15:10]

 

▲ 한국교통대와 충북TP는 10일 충북의 금속가공산업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금속가공산업사업화지원사업’ 2차 기업지원에 대해 협약했다.  <사진제공 : 충북TP>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의 금속가공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금속가공산업사업화 지원사업' 2차 기업지원에 대한 협약식과 교류회가 10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지역특화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2년간 총 2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충북도내 금속가공산업 관련 106개 기업이 제품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제품제작, 시장개척, 경영전반 애로 컨설팅, 마케팅 등 195건의 각종 지원을 받아 기업의 경쟁력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충북TP는 2차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에스에이치테크 외 12개 수혜기업과 지원협약을 10일 체결했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지역특화산업 및 6대 신성장동력산업의 관련 기업을 육성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결과가 고용창출로 연결되는 선순환구조의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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