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기업애로지원센터가 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무료로 상담해 주는 ‘중소기업 법률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원분야는 ▸지적재산권 확보와 해외 특허 등 산업재산권 분야에 윤의상 변리사 ▸기업 법률 분야에 오규섭 변호사와 김한민 법무사 ▸기업 세무회계 분야에 신명철 회계사와 고승환 세무사 ▸기업 인사노무에 성기정 노무사 ▸관세와 FTA 상담은 이호철 관세사와 홍성환 관세사 ▸제품 판로와 자금 컨설팅에 연제은·최충호 컨설턴트가 상담을 맡는다.
이번 상담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며 장소는 (재)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서 접수상황에 따라 일정조정 후 안내할 예정이다.
접수마감은 오는 24일까지며 방문상담을 원칙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충북기업애로지원센터 전화(043-230-9762)로 하면되고 상담신청은 이메일(yhlee@cbsc.or.kr)로도 접수 받는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