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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는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에세이스트이자 소설가인 남인숙 작가를 초청해 제1회 저자와의 만남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저자와의 만남 토크콘서트는 청주대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인생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연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의 저자 남인숙 작가가 이날 첫 멘토로 나섰다.
남 작가의 대표작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는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 수출돼 38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그 외에도 ‘남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등의 저서와 소설 "호랑가시나무 사랑", 동화책 "시골밥 서울밥", "엄마 만나러 가는 길" 등을 출간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