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대학교는 재학생 홍보모델을 새로 선발하고 본격적인 대내외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발된 제13기 홍보모델은 작업치료학과 이도혁(19)·서보람(22·여), 경영학과 박근후(19), 뷰티케어과 김은빈(20·여)·김지현(20·여) 등 5명이다.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은 1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학 관계자는 "올해 홍보모델은 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서류전형과 면접, 카메라 테스트는 물론 인성과 태도 등을 평가해 홍보모델을 선발했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