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에 설치된 모래 놀이터에서 기생충 알과 유충이 검출되는 등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 출입 통제나 정기적인 모래 교체 등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35곳의 모래 놀이터에서 140개의 시료를 채취, 분석한 결과 16개 시료에서 기생충 알이, 21개 시료에서 유충이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충북 어린이집 놀이터 기생충 '득실'국공립 35곳서 채취한 시료 140건 중 16건 기생충알, 21건 유충 검출 충북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에 설치된 모래 놀이터에서 기생충 알과 유충이 검출되는 등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 출입 통제나 정기적인 모래 교체 등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35곳의 모래 놀이터에서 140개의 시료를 채취, 분석한 결과 16개 시료에서 기생충 알이, 21개 시료에서 유충이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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