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中企 IP 역량 강화 '박차'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19 [23:26]

청주상의, 中企 IP 역량 강화 '박차'

이혜진 | 입력 : 2015/04/19 [23:26]
 

 충북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올해 청주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7일 브랜드, 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 지원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오테크놀로지(주) 등 7개사를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 대상자들에게 특허, 상표, 디자인 권리화를 위한 출원비용지원과 선행기술조사지원 등 기업별로 역량에 맞는 맞춤사업도 수시로 지원하고 ‘IP 인큐베이팅 지원사업’과 ‘선택형 IP 지원’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지문 센터장은 “청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으로 청주지역 중소기업이 지식재산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며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 척도가 지식재산 경쟁력에 달려있는 만큼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청주지역 중소기업의 IP(Intellectual Property)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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