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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일 이 지사 집무실에서 중원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원대는 교내 학술회의장을 유기농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할 국내외 학술회의 개최 장소로 제공하고, 특급 호텔 수준의 게스트 하우스와 식당 등의 편의시설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 대학 학생 200여명도 관람객 유치 홍보 캠페인과 행사 운영 및 통역·관람안내 등 자원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중원대는 유기농 엑스포 입장권 3천매도 구매했다.
이 지사는 "충북도가 유기농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 메카로 도약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와 괴산군,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가 공동 개최하는 괴산 유기농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생태적인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 관련사이트 : 2015 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http://www.2015organic-expo.kr)
▲ 문의 : 2015 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 043-280-5090)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