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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는 20일 체육교육과 3학년 마세건 선수가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의 펜싱 에페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마 선수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파견선수 선발전 에페 종목에 출전해 우승했다.
1965년 창설된 청주대 펜싱부는 지금까지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17회, 개인전 12회 우승했다.
/ 이혜진 기자
청주대는 20일 체육교육과 3학년 마세건 선수가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의 펜싱 에페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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