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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권 우석대 총장이 21일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진천 캠퍼스 학생들에게 직접 간식을 제공했다.
김 총장은 이날 오전 충북 진천캠퍼스의 도서관을 찾아 학생들에게 햄버거와 음료수를 간식으로 전달하고, 즉석에서 학교생활에 대한 애로사항을 들었다.
학생들도 김 총장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간식을 받아가 준비한 500명 분량의 간식이 10여 분만에 동났다.
/ 이혜진 기자
김응권 우석대 총장이 21일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진천 캠퍼스 학생들에게 직접 간식을 제공했다. 학생들도 김 총장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간식을 받아가 준비한 500명 분량의 간식이 10여 분만에 동났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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