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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22일 오전 10시 30분 교육장실(접견실)에서 특수교육발전을 위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우춘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산학협력과 과장, 작업치료과 교수와 김진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 운영지원과장, 유아특수담당장학사와 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연간 프로그램 행사, 기타 상호 교류협력 가능분야 발굴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현장실습과, 교수 현장연수지원, 전문가 초청 및 정보교류 활동등 치료지원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다.
충북보과대 관계자는 "각종 가족 지원과 치료 지원 상담서비스 협력 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부모와 그 가족의 통합적 교육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 담당 교원들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강력한 연계 시스템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