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기재부·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이 합동으로 서울, 춘천, 광주, 대구, 청주, 제주를 돌며 진행된다.
기재부는 올해부터 기존 강의위주 교육에서 전문가들이 지역별 순회교육장을 직접 방문해 강의와 토론, 실습을 하는 실무교육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방안에서 새롭게 도입된 제3의 민간투자 사업방식과 절차 간소화 각종 제도와 사업추진 절차, 신규사업 발굴요령 등이 주로 교육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정부고시 민간투자사업 발굴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