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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천안시 휴러클리조트에서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전력에너지부품산업 사업화지원사업 미니클러스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미니클러스터 구성원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력에너지부품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법인 명장 한유신 변리사의 ‘알기쉬운 지식재산권’, 강동대학교 전인기 교수의 ‘21세기는 창의시대’라는 특강과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내 전력에너지부품 관련 기업들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체질을 강화해 매출 및 고용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