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희망 가득한 도서’ 전달

지역 청소년을 위해 학교 및 어린이 복지시설에 ‘희망 가득한 도서’ 전달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4/27 [17:15]

LG화학, ‘희망 가득한 도서’ 전달

지역 청소년을 위해 학교 및 어린이 복지시설에 ‘희망 가득한 도서’ 전달

서동찬 | 입력 : 2015/04/27 [17:15]

▲ 왼쪽부터 박정연 서부종합사회복지관 팀장 , 박미영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원장 , 김동온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 (상무) , 최정호 LG화학 총무팀장이 도서 전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이 지역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 복지시설에 청소년을 위한 ‘희망 가득한 도서’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하여 LG화학은 양청중학교, 서부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 아동센터(어깨동무공부방/혜능보육원)에 총 900만원 상당의 ‘희망 가득한 도서’를 전달했으며, 27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희망 가득한 도서 보내기’ 프로그램은 LG화학 오창공장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청소년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전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당당한 사회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LG화학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초·중학교와 어린이 복지시설 및 다문화센터 등 총 19개 시설에 도서 5천여권을 후원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선물하여 젊은 꿈을 후원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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