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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이노(INNO)-비즈니스센터가 '1인 창조기업 및 센터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열린 행사는 ▲유비컴즈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 사업 및 인력 소개 ▲입주기업간 소개 및 명함 교환 ▲입주기업 협의회 소개 및 현 진행상황·활용방안 토의 ▲전문가 자문 주제 안내 및 애로사항 접수 ▲한국병원 협약(MOU) 안내 및 기타 1인 창조기업 사업 안내 ▲충북넷 3D프린팅 교육센터 활용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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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올해 5개 입주기업에 총 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교육, 세미나, 컨퍼런스, 네트워킹, 전문가 자문지원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1인 기업 특성상 의료등 혜택 및 지원이 미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국 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며 "1인 기업 및 가족들이 진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입주기업 현황표 게재와 1인창조기업 센터 밴드구성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