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가득水' 프로젝트 MOU 체결

취약계층 물 복지 실현에 힘 모은다!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4/28 [18:01]

K-water-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가득水' 프로젝트 MOU 체결

취약계층 물 복지 실현에 힘 모은다!

서동찬 | 입력 : 2015/04/28 [18:01]

▲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자원공사 충청지역본부>


K-water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7일 ‘사랑의 열매 회관’(서울 중구 정동 소재)에서 물 사용 환경이 취약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K-water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복지시설 등의 낡고 오래된 수도관을 바꿔주는 등 환경개선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물 사용 환경을 보장해주기 위한 K-water 고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water는 지난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및 복지시설 142개소의 조리대와 수도관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해 주었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시설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이학수 K-water 부사장은 “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없을 때 까지 국민 물 복지 실현에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은 “물 전문 기관 K-water의 전문성을 반영한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활불편을 덜고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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