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24일까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모집한 결과다.
이번 모집에는 예비창업자 54명과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 29명이 지원했다.
54명의 예비창업자 가운데는 대학생이 17명 포함돼 지원 예비창업자의 31.5%에 달했다.
교통대는 지원자 중 18명의 창업자를 선발해 최대 7000만원의 무상 자금 지원, 집중교육과 멘토링, 창업준비공간 제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 창업아이템 사업화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학생 등을 위한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