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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23대 충북도회장 선출의 건를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제적 대표회원 59명 가운데 44명이 참석했고, 참석 대표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윤 대표를 신임 충북도회장에 추대했다.
윤 신임 회장은 소견 발표를 통해 회원사의 참여와 화합, 권익실현의 비전으로 네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일감 부족에 따른 공사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둘째 회원사 참여로 소통하는 협회, 위상이 적립된 협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셋째 불필요한 건설관련 법규와 제도 개선을 위해 힘쓰고, 넷째 회원사의 의견을 존중 화합을 다지고 사회공헌 사업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신임 회장은 "현 건설업계의 제도와 수주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건설업계의 경영쇄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중소건설사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수주 및 시공활동을 진작시킬 수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여와 화합, 권익의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윤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6월25일 이후부터 시작된다.
윤 심임 회장은 충북대학교 산업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충북양궁협회장, 세광중고 육성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검찰청 법사랑 위원회 운영위원과 RCY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