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 충북대학교병원 조명찬 원장, 이란 보건복지부 차관, 이란 테헤란대학교 전통의학대학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란의 전통의학과 현대의학을 접목해 충북대학교 오송 바이오캠퍼스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신약 등을 개발하고, 충북대학교 우수학생 및 충북대학교병원 우수 의료진 등이 교류 할 것을 협의했다.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조찬에 앞서 “우리대학과 이란 테헤란대학교가 서로 협력해 바이오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대학과 테헤란 대학교의 인적교류 및 기술교류의 시발점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