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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어린이날 전날인 4일과 부처님오신날인 25일 속리산 솔향공원의 스카이바이크를 정상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설은 원칙적으로 매주 월요일 운영하지 않는다.
군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평일과 마찬가지로 개장하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스카이바이크(4인승)는 지상 2∼9m 높이에 설치된 길이 1.6㎞의 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놀이시설이다.
지난해 5월 개장 뒤 그해 12월까지 3만8천명이 이용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