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주민들과 '대학발전 간담회'

황규철·박한범 도의원·읍면별 이장협의회장 등 40여명 참석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5/01 [21:27]

충북도립대, 주민들과 '대학발전 간담회'

황규철·박한범 도의원·읍면별 이장협의회장 등 40여명 참석

이혜진 | 입력 : 2015/05/01 [21:27]

 충북도립대학은 1일 오전 11시 대학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옥천지역 주민들과 ‘대학발전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규철․박한범 도의원과 옥천군내 읍면별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과 부녀회협의회장,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을 소개하고 옥천군 주소이전, 오송바이오 캠퍼스 건립과 기숙사 리모델링, 미래관 증축, 평생교육원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대학의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 대학과 지역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한 토론도 벌였다.


 이날 함승덕 총장은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발전해야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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