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광공업생산과 대형소매점 매출액이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충청지방통계청의 ‘3월 중 충청지역 산업동향’을 보면 3월 중 충북지역의 광공업생산지수는 전년대비 18.5% 증가한 165.6로 나타났다.
고무 및 플라스틱, 인쇄 및 기록매체, 비금속광물광업 등은 감소추세를, 식료품,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자동차 등의 업종은 증가추세를 보였다.생산자 제품출하지수는 142.5로 전년동월대비 10.7% 증가했다.
충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20.2로 전년 동월대비 3.1%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액은 작년 동월(124.0)대비 7.1%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 판매액은 6.4% 감소한 99.2를 기록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