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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도내 중․고등학교 소풍 및 현장체험학습, 졸업앨범 촬영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캠퍼스 교정은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지역민 뿐 아닌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지난 1일에는 충주시 예성여자고등학교, 충주 국원고등학교, 청주 경덕중학교, 청주 청운중학교 학생들이 소풍 및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충북대학교를 찾았다.
이날 충북대학교를 찾은 충주 예성여자고등학교 한 학생은 “놀이공원이나 관광지로 소풍가고 싶어서 처음에 충북대학교로 간다는 말에 큰 기대는 안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오빠 언니들도 너무 멋지고, 학교가 너무 아름답고 평화롭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충북대학교에 꼭 오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충북대학교에 따르면 이외에도 이번달 청주외국어고등학교, 충북대학교사범대부설고등학교 등 많은 중․고등학교가 방문할 예정이다.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