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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회장은 기술이라는 기능적 가치와 예술이라는 인간적 가치를 융합할 때 창조적인 패러다임을 형성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융합전도사'로, 이날 '기술은 예술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 김 회장은 기술이 예술을 향해 진보하려면 기술과 인문학이 융합해야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30년여의 현장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김 회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공직에 몸담아 산자부 산업정책본부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식경제부 출신의 대표적인 산업 정책통으로 평가받는 김 회장은, 한국의 산업 기술 정책을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해 한국 산업의 미래에 적합한 각종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해왔다.
미래경영포럼 참가 희망자는 사무국(043-295-1700)으로 연락하면 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