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청주대에 따르면 건축공학과 한천구 · 한민철 교수의 지도로 이번 우수졸업논문전에서 대학원생 강병회씨가 ‘13mm이하 순환 굵은 골재 치환사용에 따른 연속입도 콘크리트의 공학적 특성’으로 석사부문 최우수상을, 자오양씨가 ‘고로슬래그 미분말의 생산 공정별 품질특성 및 이를 이용한 시멘트 모르타르의 특성 분석’으로 석사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학부과정생 김민영씨는 ‘팽창성기포제가 유화 처리 정제유지류 혼입 고로슬래그 다량 치환 콘크리트의 특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학부과정생 이순재씨는 ‘산업부산물을 이용한 경량기포 모르타르 및 페이스트의 기초적 특성’으로 학사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용준 · 김상섭 · 이홍규 · 이종태씨의 ‘실무조건을 고려한 섬유혼입율에 따른 HPFRCC의 레올로지 특성’과 이홍규 · 이순재 · 김상섭 · 조만기씨의 ‘혼합 잔골재 변화가 석회암 굵은 골재 사용 초고강도 콘크리트의 기초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 김민영 · 송원루 · 조만기 · 한인덕씨의 ‘높은 S/a 사용 콘크리트의 단위수량 변화에 따른 기초적 품질 특성 분석’ 등 3편의 논문은 재료·시공분야에서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건축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우수졸업 논문전에는 전국 100여개 대학에서 참가했다.
이 중 석사부문 최우수상에 강병회씨가 대표로 학회에 참석해 수상하고 석사부문 장려상에서는 15명의 수상자 중 1명, 학사부문 장려상에서는 21명의 수상자 중 2명의 청주대 학생들이 상을 받으며 청주대 건축학 연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