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률 옥천군기업인연합회 회장과 읍·면협의회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옥천군 기업인들의 경영애로요인 및 기업규제를 파악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인들간의 교류협력 확대를 통해 충북 4%경제 실현을 위한 기업인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동참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영수 회장은 “옥천지역은 전통 뿌리산업과 웰빙기능성산업 및 첨단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하고 있는 충북남부지역의 경제와 산업의 중심지로 이를 기반으로 한 농업과 산업 그리고 관광이 연계된 전국 최고의 6차산업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상의는 관내 지역 기업인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킹을 구축해 지역 기업인들의 지위향상은 물론 불편없이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