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힌다.
우선 중기중앙회 충북본부는 12일 ‘2015 충북지역 소상공인 경영역량 강화 포럼’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충북경제 전국대비 4%실현을 위한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14일에는 충북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열어 도내 업종별 협동조합과 조합원의 공공구매 관련 애로사항 등을 전달하고, 판로 확대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5일에는 충북협동조합 임직원 한마음 대회를 열어 지역 협동조합 임직원과 중앙회 간 소통 및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최병윤 중기중앙회 충북지회장은 “이번 중소기업주간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중소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주간은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89년부터 매년 5월 셋째 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