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생명쌀, 매월 100포대 청와대 식단 오른다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5/08 [09:53]

청주 청원생명쌀, 매월 100포대 청와대 식단 오른다

이혜진 | 입력 : 2015/05/08 [09:53]
 청주시는 지역 쌀 브랜드인 청원생명쌀이 청와대에 납품된다고 8일 밝혔다.

 

 

 

 청와대는 지난달 청원생명쌀 RPC 현장 실사와 청와대 직원들을 상대로 한 밥맛 설문조사 등을 거쳐 청원생명쌀을 선택했다.
 청원생명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은 매월 20㎏들이 쌀 100포대를 납품하게 된다.

 

 청원생명쌀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추청 단일 품종으로 전량 계약재배되고 있다. 
 

 

 볏짚 썰어 넣기, 녹비작물 재배, 객토 등 땅심 높이기와 왕우렁이 농법으로 생산되는 친환경쌀이다. 
 

 

 홈플러스 전국 140개 매장, 수도권 롯데마트 15개점과 이마트 4개점에 입점해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생산부터 수매,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받는 청원생명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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